요즘따라 왜이렇게 술이 생각나는 일이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니가요?

저는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요즘 술이 자주 생각나는 것 같아요 ^^;

인간관계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왜이렇게 힘든 일이 많은지... 휴...





어제도 결국엔 친구들을 불러서 한잔 했답니다

1차로 그냥 주변에 막걸리집을 갔는데요,

오징어김치전이랑 라면이랑 계란말이를 시켜먹었어요.

계란말이는 나중에 나와서 사진에 안찍혀있네요.

원래는 이렇게 간단하게 먹고 집에 갈 생각이었는데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어찌나 할얘기가 많던지

결국엔 2차를 갔답니다.





2차도 그냥 주변에 가까운 술집이었는데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대패삼겹 뭐시기를 시켰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근데 그걸로도 술이 모자라서

결국엔 오뎅탕까지 ... ㅋㅋㅋㅋㅋㅋ

역시 화나는일은 술을 마시면서 말로 풀어야

그나마 스트레스가 가라앉는것 같습니다.

혼자 삭히면 너무 답답해서 화병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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