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다육식물이 사라지고 제라늄으로 대체가 됐네요.


집안에 다육식물이 사라지고 제라늄으로 대체가 됐네요.

예전에 와이프가 다육식물을 좋아해서 베란다전체가 다육식물로 가득 찾었습니다. 그래서 카페로 다육식물 장사나 해볼까하고 둘이서 쿵짝짝해서 물에 말아먹었습니다. ㅋㅋㅋ

그후 어느정도 다육식물을 정리를 하고 이사오기전까지 아는 지인들이나 가족에서 다육식물을 퍼줘서 많이 해치웠는데.... 최근에 들어서 다육식물 10개정도 남겨두고 싹다 처분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꽃이피는 관엽식물 때문입니다. 하나씩하나씩 들이더니...
베란다를 꽉 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이 생겼습니다.


제라늄이라는게 알아보니까.. 꽃이피는 색상이 제각각이더군요...
다육식물만큼 종류도 많고 같은 속이지만 꽃이 피는 색깔이 틀리다고 합니다.

그 매력에 푹빠져서 지금도 열심히 인터넷을 뒤져보면서 공부? 아닌 구입을 위해서 열심히 뒤지고 있더군요.


이렇게 하얀꽃이 피는 식물도 있고요...


자주색?분홍색? 여러가지 색이 섞어서 꽃이 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색상도 여러가지인데요...

아직 꽃이 많이 피지 않아서 ㅎㅎㅎ 이정도만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여우꼬리라는 녀석인데요 털이 보송보송 달렸는데.. 참 신기하더군요... 날씨가 우중충해서 ㅋㅋㅋ 별로 예쁘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예전같았으면 플래시 터트리고 했을텐데 ㅋㅋㅋ
열정이 없다보니 ㅎㅎㅎ 다음번에 식물이 꽃이 피는데로 업데이트를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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